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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오브제, 정미경 작가 초대 개인전 '인간의 내면에 내재된 무의식, 속박 없는 상상력으로 풀다'
유형 : 대전전시회
날짜 : 2024년 6월 10일~7월 14일
시간 : 11:00~19:00, 전시마감일 : 10:00~19:00, 매주 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오브제, 대전 중구 대전천서로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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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갤러리오브제, 042-252-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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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갤러리오브제, 정미경 작가 초대 개인전 '인간의 내면에 내재된 무의식, 속박 없는 상상력으로 풀다'
유형 : 대전전시회
날짜 : 2024년 6월 10일~7월 14일
관람시간 : 11:00~19:00, 전시마감일 : 10:00~19:00, 매주 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오브제
, 대전 중구 대전천서로 473
문의처 : 갤러리오브제, 042-252-2588 







[전시회소개]

갤러리 오브제는 인간 내면에 내재된 무의식의 신비로움을 작업하는 정미경 작가의 개인 초대전을 준비했습니다.

"회화라는 것은 진실의 고백이며 창조적 사유를 통해 마음의 내면세계를 색과 형태의 매체를 통해 표출되어진 내면의 자화상이다."

작가 정미경

정미경 작가는 경험과 시간을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거기에서 체험된 기억들과 내재되어진 감정들, 고뇌와 기쁨을 표현하며 그것이 갖는 의미를 추구하고 나아가 인간의 진실을 직시하고 이해하려 합니다.
설명적인 것과 읽을 수 있는 상징적인 것이 아닌,
감성 본연의 자체를 시각적 용어로 환원시키는 것을 추구하며, 형태에 구속받지 않고 그 형태도 자연스럽게 구사합니다.

꿈 꾼 장면들, 실제 있었던 일, 생각했던 일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 시각적인 기억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순간적인 표현수단으로 저절로 우러나오는 영감은 정미경 작가의 작업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작가는 작품 제작과정에서 캔버스와의 많은 대화 속에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도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지 못한다면 묘사한 세계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
캔버스를 마주하며 마음의 눈으로 느낀 감각을 다시 불러내 어떤 상상으로 만들어 머릿 속에 떠올림을 거듭한다.
캔버스 앞에서 수없이 많은 대화,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며 내가 알지 못했던 숨겨진 또 다른 나의 그림자까지도 들여다보며 진정한 나의 본질을 찾아가려 한다."

인간 내면의 무의식을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표현하는 정미경 작가의 작품들을 갤러리 오브제에서 만나보세요.



[작품소개]


정미경 - 우연한 사건, 90.9x72.7, Oil on canvas, 2024




정미경 - 사유의 방, 116.8x91.0, Oil on canvas, 2024




정미경 - 색채의 드라마, 40.9x 31.8, Oil on canvas, 2023



[작가의 말]

본인의 작업은 내면을 향한 관심으로부터 시작 된다.
창작활동에 있어서 무의식의 영역은 예술 행위에 있어 상상력의 근원이자 내적 표현의 원천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내면에 내재된 무의식의 신비로움은 가시화될 수 없는 세계이지만 그 영역에 대한 의문과 욕구는 본인 작업의 근원이다.
내면의 무의식적인 세계와 경험의 기억들을 소환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는 자유연상에 의한 정신적 자동주의와 그에 따른 우연성의 개입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상상의 원동력이 된다.

본인의 회화라는 것은 진실의 고백이며 창조적 사유를 통해 마음의 내면세계를 색과 형태의 매체를 통해 표출되어진 내면의 자화상이라고 정의해본다.
경험과 시간을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거기에서 체험된 기억들과 내재 되어진 감정들, 고뇌와 기쁨을 표현하며 그것이 갖는 의미를 추구하고 나아가 인간의 진실을 직시하고 이해에 도달하려고 한다.
또한 추구하고자하는 것은 설명적인 것과 읽을 수 있는 상징적인 것이 아닌 감성 본연의 자체를 시각적 용어로 환원시키는 것으로서 형태에 구속받지 않고 그 형태도 자유스럽게 구사하려고 한다.
꿈꾼 장면들, 실제 있었던 일, 생각했던 일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 시각적인 기억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으며 순간적인 표현수단으로 저절로 우러나오는 영감은 본인의 작업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본인의 선에 대한 바램은 내적집중 상태에서 그리는 동양미술 정신의 기운생동의 개념이다,
조안미첼은 몇시간 동안 그림을 바라보다 결국에는 그림이 제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고 했다.
본인의 작품 제작과정에서도 캔버스와의 많은 대화속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도 없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 하지 못한다면 묘사한 세계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
캔버스를 마주하며 마음의 눈으로 느낌과 감각을 다시 불러내 어떤 상상으로 만들어 머릿 속에 떠올림을 거듭한다,
캔버스 앞에서 수없이 많은 대화, 자신과의 대화를 나누며 내가 알지 못했던 숨겨진 또 다른 나의 그림자까지도 들여다보며 진정한 나의 본질을 찾아가려 한다



[작가소개]

정미경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 서양화전공 졸업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회화전공  석사과정

개 인 전
2013, 개인전 (대전. 모리스갤러리)

단체전
2024. 충원전 (대전, 이공 갤러리)
CA24 Lap (대전, 윤 갤러리)
나 드로잉 (대전, 고트빈 갤러리)
여성미술가협회전, 미소전(대전, 젠 갤러리)
대전 미술제 (대전, 대전예술가의 집)
새롭게 걷다2전 (대전MBC, M갤러리)
2023. 대전 미술제 (대전, 대전예술가의 집)
손의 기억전(대전, 메르헨 갤러리)
습관 분리전(세종, 세종보 갤러리)
대구 아트페어 (대구, 대구 EXCO)
서울 아트쇼(서울, 서울 COEX)
충원전 (대전, 이공 갤러리)
화이트 포럼전( 대전, 고트빈 갤러리)
CA23 세계전 (대전, KBS 대전 제1 갤러리)
노루벌의 봄 (대전, 노루벌 갤러리)
공주 국제 미술제( 공주, 임립 미술관)
국제 교류전 (몽골, BLUE SUN Monlian Contemporary Art Center)
동경 선샤인 시티 프린스호텔 아트전 (일본)
나 드로잉 (대전,고트빈 갤러리)
2022. 습관 분리전(대전, 63번길 갤러리)
대전 여성미술가협회전(대전, 시청)
화이트포럼전 (대전, 고트빈 갤러리)
대전 국제아트쇼 부스전(대전, 대전무역센터)
나 드로잉 (대전, 고트빈 갤러리)
2021. 손의 기억전(공주, 서천상회)
나 드로잉 (대전, 고트빈 갤러리)

현) 한국 미술협회, 대전미술협회, 화이트포럼, 대전여성미술가협회,충원전,나드로잉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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